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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오픈 1R] ‘장유빈 대항마’ 최찬, 5언더파 선두권 출발…“목표는 당연히 우승”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2부 투어를 거쳐 2022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 데뷔한 최찬(29)은 올 시즌 개막 전까지만 해도 무명에 가까웠다. 지난해 13개 대회에서 7번 본선에 올라 상금 순위 50위에 랭크돼 올해도 정규투어에서 활약할 자격을 얻었지만 그를 주목한 팬들은 많지 않았다.하지만 지난 겨울 약점으로 꼽혔던 숏게임을
- 장유빈,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정상…시즌 첫 다승자 탄생 올 시즌 다시 한국 무대로 돌아온 장유빈이 2주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장유빈은 21일 강원 춘천의 남춘천 컨트리클럽 빅토리 챌린지 코스(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장유빈은 시즌 첫 다승 주인공이 됐다.아울러 그는 올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3376.50점)와 상금 순위(5억6957만9875원)에서 모두 선두에 등극했다.장유빈은 2024년 KPGA
- 장유빈, KPGA 클래식 2라운드 단독 선두 점프…통산 4승 도전 장유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유일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인 KPGA 클래식(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KPGA에서 통산 3승을 거둔 장유빈은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24년 KPGA 투어에서 두 차례 우승, 5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상, 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