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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코스피·코스닥 전체 상장사 정보 보호 공시 의무화 ⓒ 연합뉴스 내년부터 코스피(KOSPI, 유가증권시장)와 코스닥(KOSDAQ)에 상장된 모든 기업은 매출액 규모와...
- 내년부터 코스피·코스닥 전체 상장사 정보 보호 공시 의무화 내년부터 코스피(KOSPI, 유가증권시장)와 코스닥(KOSDAQ)에 상장된 모든 기업은 매출액 규모와 관계없이 정보 보호 투자와 인력, 관련 활동 등을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한다.
- 제테마, 유근직 전 마녀공장 대표 영입 스킨푸드, 더페이스샵 임원을 거쳐 잇츠스킨과 마녀공장의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두 회사의 유가증권시장(KOSPI) 및 코스닥(KOSDAQ) 상장을 연이어 성공시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