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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미 보이콧' BTS, 美 투어 중 개사로 '한 방' 리더 알엠(RM)은 방탄소년단을 대표하는 곡 중 하나인 '마이크 드롭'(MIC DROP)을 개사해 불렀다. "삶을 살아, 행운을 빌어"(Live a life, man. 이게 바로 그들이 우리를 잘 모르는 이유야"(Born in Korea. That's why they don't know 'bout us)라고 바꿨다.
- 韓이 사랑하는 혼네 "거대한 노래방 같았던 공연" (Come to Korea)라는 답글을 많이 남겨서 '아, 우리 인제 거길(한국을) 가 봐도 되겠다'라고 생각했고 공연 티켓 오픈하자마자 몇 분 만에 매진돼서 그게 너무 특별한 경험이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알엠(RM)이 트위터(X)로 혼네에게 찬사를 보냈고, 이것이 인연이 돼 방탄소년단은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콘서트에, 혼네는 서울 공연에 서로를 초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