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AG 이슈] 인공기 흔들고 기념사진 ‘찰칵’… 북한, 개회식 8번째 입장
양팔 크게 벌려 관중에게 인사하고, 입장 뒤엔 휴대전화로 추억을 남겼다. 일본서 열리는 아시안게임(AG)에 처음 참가한 북한 선수단이 한결 여유로운 모습으로 개회식을 즐겼다. 영문 국가명(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에 따른 순서였다. 선수단 기수는 황효순(복싱)과
- 원칙 잃은 '규탄 외교'가 부른 한반도 평화의 위기 정부 당국은 이번 성명이 기존의 한반도 긴장 완화 기조와 모순되지 않으며 한국 정부의 기존 입장 범위 내라고 강변하지만, 이는 국제정치의 다변화된 역학을 오판한 안이한 변명에 불과하다 북한이 대한민국을 '교전국 관계'로 규정하고 접경 지역의 군사적 긴장감을 상시화한다면, 지정학적 리스크(Korea Discount)는 언제든 재점화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