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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중공업, 한국토지신탁 골프단 인수…KLPGA 무대 진출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HJ중공업이 한국토지신탁 골프단을 인수하고 여자프로골프단 운영에 나선다. 기존 선수단을 기반으로 스포츠 마케팅과 고객 접점을 동시에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왼쪽부터)박지영 선수, 조아연 선수, HJ중공업 송경한 대표, 홍정민
- KLPGA, 외국인 선수 위한 다양한 진출 경로 운영...글로벌 경쟁력 강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국인 선수 위한 다양한 진출 경로를 운영한다. KLPGA는 해외 우수 선수들의 국내 무대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KLPGA 대표 성장캐’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공동 3위 기세 이어 데뷔 첫 타이틀 방어 정조준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노승희(25)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대표적인 ‘성장캐’로 불린다. 2020년 데뷔 후 매년 우상향 곡선을 그리다 2024년 31개 전 대회에 지난 2년간 각각 1번뿐이던 본선 진출 실패가 벌써 3번이나 된다
- ‘메이저 퀸’ 유해란 세계랭킹 7위, 톱10 재진입…김민솔 15위, 윤이나 17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5승을 수확한 뒤 2023년 태평양을 건넌 그는 LPGA 투어 통산 4승을 신고하면서 한국 무대를 포함해 처음으로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는 영광을 이번 대회서 미국 진출 후 개인 최고 성적을 거둔 투어 2년 차 윤이나는 22계단 도약한 17위에 랭크됐다.
- KLPGA 무대로 향하는 관문… 제주삼다수, 지역 골프 유망주 육성 나서 공사는 제13회 KLPGA 정규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의 지역 추천선수 선발전 원서 접수를 7월 1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 상위 성적을 거둔 프로 5명과 아마추어 3명 등 총 8명에게 본선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