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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부터 50대까지 한마음 응원… 팬·선수 함께 그린 누볐죠 “(최)은우 언니 주려고 선물 준비해 왔어요.”디펜딩 챔피언 신다인이 29일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사흘째 3라운드 경기를
- 김효주, ‘롯데 후배’ 최혜진의 첫 승 도우미 될까…다우 챔피언십에서 한 팀 호흡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평정하고 2022년 미국 무대에 진출한 최혜진(27)은 아직 우승이 없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통산 9승의 주인공이자 나란히 롯데를 메인 후원사로 둔 ‘언니’ 김효주(31)가 도우미로 나선다.둘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미들랜드CC(파70)
- [KLPGA] 김민솔 "(황)유민 언니, 얼마나 좋을까요?...정말 대단한 것 같... 황유민(롯데)에 대해 부러움을 드러내면서 자신도 LPGA투어 무대가 목표인 만큼 더욱 더 기량 향상에... 지난주에 또 황유민 프로가 LPG에서 우승을 해서 LPGA에 직행을 하게 됐는데 보면서 좀 약간 자극도 좀 됐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