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티빙, '접속키 방치'로 대규모 해킹... 3954만 계정 털렸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TVING)에서 발생한 대규모 해킹 사고로 이용자 계정 3954만 개와 개발 프로젝트 361건이 유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상 징후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비인가자가 내부 서버에 무단 접근해 이용자 정보를 조회한 사실을 확인했고, 6월 1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침해사
- [단독]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태…ID·이름·연락처 등 노출 CJ ENM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TVING)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했다. 티빙 측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한 후 즉시 외부 접근 경로를 차단했으며, 관련 법령에 따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해 사고 원인과 피해 범위를 조사 중이다.
- OTT 보려다 개인정보 털렸다...티빙의 향후 움직임이 중요한 까닭 OTT 플랫폼 티빙(TVING)의 개인정보 유출 피해 규모가 당초 알려진 것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유출 사고 전개 과정 단일 OTT 서비스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는 사실상 최대 규모로 평가되는 이번 티빙 사태의 진행 과정을 간략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5월 30일
- 랜섬웨어부터 개인정보 유출까지…올해도 계속된 침해사고 홈페이지와 영업 관리 시스템이 전면 마비됐으며, 약 554만명(중복 포함 시 960만명)에 달하는 이용자 정보가 영향권에 들었다.교원그룹은 침해사고 인지 즉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사례를 보면 최근 랜섬웨어는 서비스 중단을 일으켜 금전을 요구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기술 자산을 유출하고, 이를 공개해버리겠다는 이중 협박까지도 일삼는 현실이다.6월에는 국내 대형 O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