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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최고 해킹대회서 한국팀 2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인 ‘비오비(BoB)’ 지도자와 수료생으로 구성된 국내 6개 팀이 6∼9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이 중 이종호 토스 보안 리더와 윤인수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가 이끄는 한국팀 ‘영엑스사비오이(0x4b52)’와 김지섭 금융보안원 책임 연구원이 이끄는 한국과 미국 연합팀
- 韓화이트해커, 세계 최고 해킹대회서 2위…美와 연합팀은 3위 한국 화이트해커들이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해킹대회인 ‘데프콘 국제해킹대회’에서 2위와 3위에 올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인 6~9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6년 데프콘 국제해킹대회’ 본선에 진출해 이 같은 성적을 거뒀다고 10일 밝혔다.이 중 이종호 토스 보안 리더와 윤인수 KAIST
- 세계 해킹 올림픽서 순수 한국팀 첫 세계 2위...'데프콘 34'서 시선 '코드게이트 CTF 2025'에서도 우승했다. 2위(준우승)는 '0x4b52' 팀이 차지했다. '0x4b52' 팀은 엔키화이트햇 주축의 '하입보이(Hypeboy)' 해킹팀과 'KAIST 차현수 엔키화이트햇 시스템보안연구실장, 민승기 금융보안원 책임, 윤인수 KAIST 교수, 이종호 토스 보안기술팀 헤드 등 인물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