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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침해 의심 서버 대신 '엉뚱한 자료' 제출…KISA 조사 중단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LG유플러스가 사이버 침해사고 조사 과정에서 실제 침해 의심 서버가 아닌 다른 서버의 이미지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KISA는 조사 과정에서 추가 서버의 존재를 뒤늦게 확인했지만, 원인 분석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지 못해 결국 조사를 중단했다.
www.newsis.com ·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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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니티,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으로…'정보보호의 날'서 해법 제시
그러나 최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원인 중 '업무 과실'이 53%에 달하며, 이 중 다수가 이메일 오
www.etnews.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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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사고,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feat. 롯데카드)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신고 건수는 447건으로 전년 대비 46% 급증했으며, 주요 원인 중 62%가 해킹인 것으로 나타났다. 원래 상태로 복구하는 능력을 의미한다.이날 토크콘서트에는 최용혁 롯데카드 상무, 강한철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안정호 법무법인 세종 파트너 변호사, 문홍식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www.donga.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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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니티 "사후 대응서 사전 예방으로"…정보보호의 날서 해법 제시
그러나 최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원인 중 ‘업무 과실’이 53%에 달했다.
zdnet.co.kr ·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