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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MVP 경쟁’ 타율 0.355 삼성 구자욱 vs 38홈런 KIA 김도영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이대로 구도가 잡힌다면, 최고의 이파전이 될 전망이다.‘2026 신한 SOL KBO리그’ 후반부 맹활약이 돋보이는 타자는 단연 생애 첫 타격왕과 홈런왕에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33)과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다. 24일까지 구자욱은 타율 부문에
- ‘이승엽 vs 우즈’ 떠올리게 만든다…KIA 김도영·LG 오스틴의 불붙는 홈런왕 경쟁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오랜만에 펼쳐지는 토종 거포와 외국인 거포의 정면 승부다.KIA 타이거즈 김도영(23)과 LG 트윈스 오스틴 딘(33)이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런왕 경쟁의 주도권을 쥐었다. 두 타자는 6월에만 벌써 4홈런을 터트리며 순식간에 선두권 그룹을 형성
- KIA 우승이냐, 삼성 반격이냐…양현종 vs 이승현 선발 맞대결 [앵커]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이 오늘 저녁 광주에서 열립니다. 3, 4차전은 누가 홈런을 더 쳤는지로 사실상 승부가 결정 났는데요. 오늘(28일)은 KIA 양현종과 삼성 이승현이 선발 맞대결을 펼치는데, 누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