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10대1인터뷰]최형우 "달리기에서 나지완 너에게 지면 그만둬야지." 2017.02.07 오전 06:01 기사원문 댓글수43 24 글꼴 글자크기 굴림돋움바탕맑은 고딕나눔고딕본문 텍스트 한단계 확대 본문 텍스트 한단계 축소 본문 프린트 2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KIA 오키나와=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7.02.02 3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스프링캠프 훈련에 임했다.
- [KIA전훈]양현종과 신인 김석환의 특별한 인연 [KIA전훈]양현종과 신인 김석환의 특별한 인연 3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스프링캠프 훈련에 임했다. 오키나와=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7.02.03 "이제 양현종 선배님처럼 되진 못하지만 타자로서 이름을 날리고 싶다."
- 미소 가득 최형우 "예전부터 뛰었던 팀 같다." 오키나와=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입꼬리 좀 내려요." KIA 타이거즈의 나지완이 일본 오키나와의 전훈장인 킨구장의 라커룸에서 최형우에게 농담처럼 한 말.
- 프로야구 6년 연속 600만관중 돌파 올스타전은 드림팀(두산-삼성-롯데-SK-kt)과 나눔팀(NC-KIA-LG-넥센-한화)으로 펼쳐졌다. 고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6.07.16 KBO리그가 11일 시즌 509경기 만에 6년 연속 600만 관중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