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가을비 바라보며 재충전한 ‘긍정왕’ 박진만 감독 “경기감각 우려? 청백전은 우리가 더 최근에 했는데…” [SD 대구 리포트]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우리가 더 최근에 청백전을 치렀다.”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은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다음날 재개한 경기서 흐름이 KIA 쪽으로 넘어갔다. 지난 시즌에는 SSG 랜더스와 준PO(5전3선승제) 2차전, 한화 이글스와 PO 1차전이 우천 연기된 바
-
“삼성의 야마모토 되겠다”…마무리 루틴 소화한 원태인의 본심 [SD 대구 인터뷰]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원태인(26·삼성 라이온즈)이 가을야구서 마무리투수로 변신을 준비한다.원태인은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박진만 삼성 감독(50)은 뒷문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원태인을 준비했다. 원태인이 PO 1, 2차전에 구원등판하면 최원태(29)가 3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
“미안한 마음 크다, 최대한 돕고 싶다”…PO 앞두고 이탈한 클로저, 불펜 도우미 자처 [SD 대구 인터뷰]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후배들을 최대한 돕고 싶다.”김재윤(36·삼성 라이온즈)은 26일 무거운 마음으로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이 열린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를 박진만 삼성 감독(50)은 PO 1차전에 앞서 “(김)재윤이가 경기에 나서지 못하지만 시리즈 내내 후배들에게 많은 얘기를 해줄 수 있다.
-
4차전에 끝내려는 의지! 33구 원태인+전 경기 등판 이승민, 모두 준비…“편하게 대구 가겠다” [SD 광주 브리핑]
[광주=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를 4차전서 끝내려고 한다.박진만 삼성 감독(50)은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릴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PO 4차전을 앞두고 “경기에 앞서 불펜투수들의 몸 상태를 모두 점검했다.
-
대체자에서 가을야구 주역으로…박승규의 꿈같은 PO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박승규(26·삼성 라이온즈)가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서 가을야구의 주역으로 거듭나고 있다.삼성은 PO에 앞서 외야 운영에 대한 고민을 대구 KIA와 PO 1차전에 선발출전시켰다.
-
산 넘어 산, 김도영 넘어 카스트로…KIA, PO 1차전서 삼성 5-1로 꺾고 77.1% 확률 잡아
KIA가 4번 타자 카스트로의 3타점 화력 쇼를 앞세워 2위 삼성과의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첫판에서 기선을 제압했다. KIA로선 77.1%의 확률을 거머쥔 셈이다. 25일 예정돼 있던 1차전 경기가 비로 순연된 가운데 이범호 KIA 감독(45)은 전날 구상했던 선발 타순을 똑같이 적어냈다.
-
‘부상 투혼’ 강민호 선발 제외한 박진만 삼성 감독 “이러다 쓰러질 것 같아서요”
[대구=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이러다 쓰러질 것 같아 조금이라도 쉬게 해 주려 한다.”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이러다 정말 쓰러질 것 같아 조금이라도 쉬게 해 주려 한다”고 밝혔다.강민호는 지난달 26일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부터 6일 KS 3차전까지 8경기를
-
“이지플라이 잡았는데 박수갈채”…노인공경에 감사한 최형우의 함박웃음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2차전서 5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팀의 8-3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박진만 삼성 감독(50)은 타선 강화를 위해 구자욱을 지명타자로 배치했고 최형우에겐 좌익수 수비를 맡겼다.박 감독은 1차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