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KT vs 삼성'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2일 개최…소형준·원태인 등 참석 정규시즌을 1위로 마치며 KS 상대를 기다리던 KT는 삼성을 상대로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2021년 이후 5년 만에 통합우승을 노리는 KT에선 이강철 감독을 비롯해 주장 장성우와 소형준이 삼성은 이날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최종 5차전까지 가는 치열한 승부를 통해 KS 진출을 확정했다. 2024시즌 이후
- KT, 삼성 맹추격 뿌리치고 1차전 진땀승…'3안타' 힐리어드, 데일리 MVP(종합)[KS] [수원=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정규리그 우승팀 KT 위즈가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5년 만의 통합 우승을 향해 첫 발을 뗐다.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에서 KIA 타이거즈와 5차전까지 가는 혈투를 벌인 끝에 3승 2패로 이겨 2년 만에 KS에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