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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영 빠진 3번서 터졌다" 박재현 17호 결승포…KIA 3연패 끊고 '20-20'... 주인공은 박재현이었다. 2-2로 맞선 5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박재현이 SSG 박시후의 몸쪽 낮은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17호 홈런이자 이날 승부를 결정한 역전 결승포였다. KIA는 11일 광주...
- '진짜 20-20 노리나' KIA 박재현, SSG 박시후 상대 시즌 17호포 '쾅' [광주...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이 시즌 17호 홈런을 터트리며 데뷔 첫 20홈런-20도루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박재현은 11일 오후 6시30분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시작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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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수·좌익수 모두 OK…‘라인업 만능열쇠’ 카스트로, AG 공백 지운다
박재현은 17홈런-19도루로 20(홈런)-20(도루) 달성을 눈앞에 둘 정도로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이 기간 이범호 KIA 감독(45)은 외국인타자 카스트로의 활용도를 끌어올려 부족한 공격력을 채우려고 한다.카스트로는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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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홈런왕이 빠지는데”…김도영 이탈 ‘D-6’ 이범호 감독의 깊은 고민 [SD 대구 브리핑]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도영이의 빈 자리가 고민입니다.”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5)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아시안게임 기간 전력에 비중이 큰 선수들이 , 박재현(20)을 활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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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5연승+8경기 7QS’…올해 SSG 국내 에이스는 루키 김민준, 10승도 결코 꿈 아니다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SSG 랜더스 신인 우투수 김민준(20)의 상승세는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김민준은 15일 인천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동안
- [핌in인천] "김호령, 벌금 대신 다년계약 하길"…이범호 감독 극찬 부른 '만점 주루'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KIA 이범호 감독이 전날(18일) 선수들의 활약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서울=뉴스핌] KIA 김호령이 18일 인천 SSG전 3회에 1루 경합 상황에서 몸을 던져 상대 투수보다 먼저 1루에 도착했다. [사진=KIA 타이거즈] 20...
- [핌in광주] '3출루' KIA 하주석, 첫 경기 만에 합격점...유격수로도 실험대 [광주=뉴스핌] 남정훈 기자 = KIA 이범호 감독이 트레이드로 영입한 하주석의 첫 경기를 지켜본 뒤 짧지만 강한 한마디를 남겼다. [사진 = KIA 타이거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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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퇴원 → KIA 3연패 탈출 → 1~4위 맞대결 → 3위 탈환까지? [어제의 프로야구]
KIA 선수단이 김도영(23)의 ‘퇴원 선물’로 준비한 건 3연패 탈출이었다.KIA는 11일 프로야구 광주 안방경기에서 SSG를 5-2로 꺾었다.4위 KIA는 67승 2무 55패(승률 0.549)가 되면서 이날 경기가 없던 3위 LG(68승 1무 55패·승률 0.553)를 0.5경기 차이로 추격했다.김도영 대신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박재현(20)이 2-2 동점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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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가 타이틀 판도 바꾸나…‘타이틀 리더’ 곽빈·최민석·김도영, 운명의 2주
투수 곽빈(27)과 최민석(20·이상 두산 베어스), 내야수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타이틀 리더’를 지키기 위해 스퍼트에 나선다.‘2026 신한 SOL KBO리그’는 막바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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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도 할 수 있다” 하지만…두산 최민석, 최동원-선동열-류현진-김광현 이후 입단 2년차 이내 다승왕 ‘위대한 도전’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최민석(20·두산 베어스)은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혜성처럼 떠오른 2년차 우투수다. 23경기에 선발등판해 13승3패, 평균자책점(ERA) 2.61의 출범 이후 첫 2년(1982·1983년)을 제외하면 입단 2년차 이내의 국내 투수가 다승왕에 오른 사례는 1984년 롯데 자이언츠 최동원(27승), 1986년 해태 타이거즈(현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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