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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경기 뛰던 백업이?" 한승택이 2위 팀 주전 마운드 지킨 비결? KIA 타이거즈에서 외면받던 백업 포수 한승택이 반전의 드라마를 쓰고 있다. KT 위즈로 이적한 뒤 상위권 팀의 안방마님으로 당당히 자리를 잡았다. 오늘 이 글에서는 한승택의 결승타와 4년 10억 FA 계약의 반전, 그리고 2위팀 주전 포수 가치를 본다.
- A등급이라 좋아했는데 이렇게 인기 없다고? 조상우, KIA와 단년계약으로 FA 고민 해결? "안녕하세요 야구 블로거 스틱스입니다" 현재 FA 미계약 상태로 남아있는 선수들 중 한 명인 KIA 조상우 선수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조상우 트레이드 당시 걱정거리 모아놓았던 포스팅 당시 KIA 팬들은 환호했습니다.
- 조상우 트레이드: KBO 리그를 뒤흔든 빅딜 키움 히어로즈는 에이스 불펜 투수 조상우를 KIA 타이거즈에 보내며 현금 10억 원과 2026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및 4라운드 지명권을 받는 조건의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 유창식 프로야구 승부조작 자수 이것은 KIA 타이거즈의 한기주 (10억)에 이은 역대 두 번째의 입단 계약금 이였으며 제2의 류현진이 나왔다는 한화 팬들의 마음과 프로야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선수였습니다.
- [NC다이노스] FA 이현곤 내야수 - 외부 FA 영입 2번째 선수 NC다이노스의 두번째 FA 영입, KIA 내야수 이현곤 선수가 그 주인공이다. 계약금 3억원, 연봉 1억 5천만원(3년, 4억 5천만원), 옵션 1억원(3년, 총 3억)으로, 3년동안 총액 10억 5천만원으로 NC다이노스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