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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쓰는 포수” KIA 한준수 눈물의 성장…공격력 UP+리드는 환골탈태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IA 타이거즈 한준수(27)는 올 시즌을 통해 팀의 확실한 주전포수로 거듭났다. 400이닝 이상을 소화한 KBO리그 포수 8명 중 한 명인 것 자체가 성장을 입단 당시부터 공격형 포수로 기대가 컸다. 29일까지 올 시즌 66경기서 타율 0.315, 5홈런, 23타점, 출루율 0.439를 올렸다.
sports.donga.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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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독주 멈췄다’ 타점왕 경쟁, 뒤따르는 해결사 4명에 시선집중!…오스틴·힐리어드·김도영·디아즈
독주 체제였다. 3월(6타점), 4월(30타점)은 간발의 차로 1위를 지켰고, 5월부터는 2위 그룹과 격차를 크게 벌리며 줄곧 1위를 질주했다.강백호는 올 시즌 82경기서 타율 0.315 오스틴 딘(33·LG 트윈스), 샘 힐리어드(32·KT 위즈), 김도영(23·KIA 타이거즈), 르윈 디아즈(30·삼성 라이온즈)다. 오스틴, 디아즈는 2번째,
sports.donga.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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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해결사 잃고 '잔루 14개'…4연패 빠진 한화
한화는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타선의 응집력 부재를 드러내며 3-7로 패배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총액 100억 원의 대형 계약을 맺고 한화 유니폼을 입은 강백호는 올 시즌 이탈 전까지 82경기에서 타율 0.315, 23홈런, 86타점, OPS 0.980으로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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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1무 3패 한화, 강백호마저 옆구리 부상 이탈
강백호는 올 시즌 8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5(314타수 99안타), 23홈런, 86타점을 기록하며 한화의 중심 타선 역할을 완벽히 수행해 왔다. 롯데 자이언츠는 외야수 신윤후와 투수 이준서를, KIA 타이거즈는 투수 김시훈과 내야수 엄준현을 각각 말소했으며, 키움 히어로즈는 베테랑 외야수 임지열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