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어린 애들이 계속 팔꿈치 수술을…” 이의리→곽도규→윤영철→김도현→KIA 토미 존 클럽 씁쓸한 현실, 양현종 그래서 대투수[MD수원] KIA 타이거즈 김도현./KIA 타이거즈 [마이데일리 = 수원 김진성 기자] 양현종이 그래서 대투수다. 양현종(38, KIA 타이거즈)은 1~2년 전 아직도 데뷔 후 팔과 어깨에 한번도 칼을 대지 않은 것을 두고 “부모님에게 몸을 잘 받았다”라고 했다. 실제 그 말도 맞고, 또 양현종이
- 김도영 40-40 대신 3-40-100클럽 11번째 가입 KIA 김도영(23)은 2년 전 38홈런-40도루를 기록했다. 토종 타자 최초의 40홈런-40도루 클럽 가입에 홈런 2개가 모자랐다.
- 김도영 타이거즈 토종 타자 첫 40홈런+17년 만의 홈런왕 KIA 김도영(23)의 발걸음이 순조롭습니다. 60경기에서 18홈런 49타점. 140경기에 출전한다면 42홈런 114타점이 가능합니다. ◇ 프로야구 주간 일정 타이거즈는 해태-KIA를 한국 프로야구 첫 20홈런-20도루 클럽 가입, 첫 30홈런 고지 등극 등의 주인공인 김성한이 있지만, 그 외에는 리그를 압도했던 타자가 많지 않았던 게 사실입니다.
- KIA, 26일부터 '타이거즈 키즈 클럽' 어린이 회원 모집 (가입비/기념품/혜택) 신청은 구단 공식 온라인 상품 매장인 'KIA 타이거즈 팀스토어'를 통해 할 수 있다. 가입비는 9만 9000원이다. 키즈 클럽 가입자에게는 키즈 클럽 카드와 랜야드, 키즈 클럽 자켓, 응원타월, 캐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