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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해줄때가 됐다” 한준수 직접 격려한 KIA 이범호 감독의 진심 [SD 인천 리포트]
[인천=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네가 해줄 때가 됐다.”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5)은 15일 인천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에 앞서 포수 한준수(27)를 직접 격려했다. 타격 훈련을 마친 한준수도 이 감독의 말을 듣고는 옅은 미소를 띠었다.한준수는 전반기 KIA 타선의 핵이었다. 74경기서 타율 0.322, 6홈런, 26타점을 올렸다.
- [핌in인천] KIA 정해영, 넘지 못한 '인천 트라우마'…0.1이닝 2피홈런 4실점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KIA 정해영이 또 '인천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했다. [서울=뉴스핌] KIA 정해영이 19일 인천 SSG전에서 팀의 두 번째 투...
- 가장 안 맞던 구장서 이틀 연속 맹활약…김호령이 이끈 KIA 3연승·위닝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호령(34)이 이틀 연속 공수주서 맹활약해 KIA 타이거즈의 3연승을 견인했다.김호령은 19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이범호 KIA 감독은 이날 승리로 KBO리그 역대 36번째로 통산 200승을 달성했다.김호령은 인천과 궁합이 좋지 않았다. 2015시즌 프로에 데뷔한 뒤 지난해까지 43경기서 통산
- [MD포토] 조상우 '역전 홈런 맞고 허탈함 가득'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KIA 조상우가 5회말 2사 2.3루서 SSG 고명준에게 3점 홈런을 맞고 허탈해하고 있다.
- [MD포토] 정해영 '아쉽다'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KIA 정해영이 5회말 무사 만루서 구원등판해 SSG 에레디아에게 2타점 동점 적시타를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 ‘역전 스리런포 맞고 고개 숙인 조상우’ [MK포토] ‘2026 신한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5회말 2사 2, 3루에서 KIA 조상우가 SSG 고명준에게 역전 스리런 홈런을 맞고 고개를 숙이고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나스타’ 나성범 통산 300호 홈런-5타점 ‘원맨쇼’ 앞세운 KIA, SSG 6-3으로 꺾고 전날 패배 설욕...1.1이닝 3K 무실점 이의리 구원승 [인천 현장 리뷰] [인천=남정훈 기자]‘나스타’ 나성범이 경기를 완벽하게 지배하며 KIA에게 후반기 첫 승을 선물했다. KIA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와의 원정경기에서 1회 결승 2타점 적시 2루타와 3회 3점 홈런을 터뜨린 나성범의 ‘원맨쇼’에 힘입어 6-
- [핌in인천] KIA 이범호 감독의 한숨 "'슈퍼스타' 김도영의 자리를 채우기는 쉽지 않아"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KIA의 '40홈런' 중심타자 김도영이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이탈했다. 치열한 순위다툼 중인 KIA 이범호 감독의 걱정도 많다. [서울=뉴스핌] KIA 김도영이 홈런을 치고 들어오며 박재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
- [포토]역전 3점 홈런 허용한 KIA 조상우 KIA 투수 조상우가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S와 경기 5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SSG 고명준에게 역전 3점 홈런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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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5연승+8경기 7QS’…올해 SSG 국내 에이스는 루키 김민준, 10승도 결코 꿈 아니다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SSG 랜더스 신인 우투수 김민준(20)의 상승세는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김민준은 15일 인천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동안 본인도 10승을 하고 싶을 것”이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김민준은 후반기 첫 등판인 7월 17일 인천 KIA전서 2이닝 5실점으로 무너진 뒤 이전과 180도 다른 투수로 변모했다.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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