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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형, 황동하 뒤에 바로 붙일 계획” 20일 한화전 1+1 카드 예고한 KIA 이범호 감독 [대전=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오늘(19일)은 대기 안해요.”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5)은 19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이날 경기에서 우완 김태형(20) 카드를 최대한 시라카와가 경기 초반 빨리 무너지지 않는 한 김태형은 내일
- KIA 김도영, 40홈런보다 더 욕심내는 기록…“3번 타자면 100타점 무조건 해야죠” [대전=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3번 타자면 100타점 무조건 해야죠.”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은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빨리 100타점을 하고 싶은 생각 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김도영은 최근 타격 컨디션에 대해선 “타격감이 현재 안 좋은 상태는 아니다. 계속 좋아지고 있는 상태다.
- “벌금 내지 말고 FA 계약해”…‘온몸 던지는 ’김호령 활약, 이범호 감독 함박웃음 [SD 인천 브리핑] 대신에 FA 계약을 빨리 체결했으면 한다(웃음)”고 말했다.김호령은 18일 SSG전서 맹활약했다. 타석서 6타수 3안타 3득점 1도루를 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수비서도 빛났다. KIA 선수단은 부상 방지를 위해 1루서
- 한화 '다이너마이트 타선' 재건될 수 있을까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 KIA 타이거즈(52승 46패 2무)와는 4게임차이다. 지난해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 통합 준우승을 차지했던 기세에 비하면 아쉬운 행보다. 리그 재개 직후 한화가 얼마나 빨리 상승세를 타면서 KIA와의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전체 내용보기
- 한화 '다이너마이트 타선' 재건될 수 있을까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 KIA 타이거즈(52승 46패 2무)와는 4게임차이다. 지난해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 통합 준우승을 차지했던 기세에 비하면 아쉬운 행보다. 리그 재개 직후 한화가 얼마나 빨리 상승세를 타면서 KIA와의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전체 내용보기
- MLB 신인 계약금 1000만달러 시대, 철로스키가 열어 당시 1순위 트래비스 바자나(24·클리블랜드)는 “하루라도 빨리 어릴 때부터 응원한 팀 선수가 되고 싶다”면서 구단 제시액(895만 달러)에 바로 사인했다. 한국프로야구 역대 신인 최고 계약금은 2006년 KIA 1차 지명자 한기주(39·은퇴)가 받은 1
- MLB 첫 신인 계약금 1000만달러 돌파…촐로스키 154억원 잭팟 당시 1순위 트래비스 바자나(24·클리블랜드)는 “하루라도 빨리 어릴 때부터 응원한 팀 선수가 되고 싶다”면서 구단 제시액(895만 달러)에 바로 사인했다.한국프로야구 역대 신인 최고 계약금은 2006년 KIA 1차 지명자 한기주(39·은퇴)가 받은 10억 원이
- KIA 이범호 감독, 카스트로 조기 콜업 고민…“1군서 하는 게 더 확률이 높지 않을까” [광주=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여기(1군) 와서 하는 건 또 모르니까….”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5)은 17일 광주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퓨처스리그(2군)서 최근 경기 팀 화력이 좀처럼 올라오지 않자 이 감독은 카스트로를 당초 계획보다 조금 더 빨리 1군에 올릴 수도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서 이탈한 카스트로는 KIA 대체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