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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 김도영, 번트 타구에 코뼈 골절… AG ‘비상’ ‘슈퍼스타’ 김도영(22·KIA)이 타이거즈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썼다. 하지만 뜻하지 않은 부상을 당해 다가올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김도영은 지난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원정경기 6회에 상대 두 번째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의 초구 직구(시속 149
- 번트 타구에 코뼈 골절…김도영 부상에 KIA-야구대표팀 비상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이 경기 도중 자신의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아 코뼈 골절 소견을 받았다. 시즌 막판 순위 경쟁을 벌이는 KIA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야구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김도영은 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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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번트 타구에 얼굴 맞아 부상…‘40호 홈런’ 하루만에 비상
KIA 김도영이 40호 축포를 터뜨리자마자 악재를 맞았다.김도영은 9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전에서 타구에 얼굴을 맞아 바로 교체됐다.김도영은 4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송명기가 던진 시속 148㎞ 초구에 기습번트를 댄 뒤 1루 쪽으로 몸을 돌렸다. 그
- [프로야구] KIA 김도영, 자기 번트 타구에 맞고 교체…AG 소집 앞두고 비상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KIA 김도영이 자기 희생번트 타구에 맞고 교체됐다. KIA는 물론 얼마 남지 않은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비상이다. 김도영은 9일 광주 NC전에서 3루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0-3으로 뒤진 4회 무사 1루 두 번째 타석에 나온 김도영은 번트 자세를
- [프로야구] KIA 김도영 자신의 타구에 맞고 교체, AG 소집 앞두고 '코뼈 골절' 비상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자신의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았던 KIA 김도영이 코뼈 골절 소견을 받았다. KIA는 9일 "김도영은 이날 엑스레이(X-ray) 및 CT 검사를 실시했고, 검사 결과 비골 골절 소견을 받았다. 부상 부위에 대한 치료는 의사 소견 및 상태를 확인 후 결정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