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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승률 0.167…‘날개 없는 추락’ 한화, 돌파구 없나
최근 투타 동반 부진에 시달리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8월을 최악의 성적으로 마감했다. 좀처럼 반등의 돌파구를 찾지 못하며 답답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8월을 시작할 때만 해도 한화의 순위는 5위 KIA 타이거즈에 3.5경기 차 뒤진 6위였다.
- “이제 좀 대화가 통하네”…네일·올러 최고 외국인 투수 듀오 ‘시너지’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제임스 네일(33)과 아담 올러(32·이상 KIA 타이거즈)가 많은 대화를 나누며 동반 성장하고 있다.네일과 올러는 KIA 선발진의 중심축이다.
- 오스틴·김도영 시즌 20호포…LG, KIA 꺾고 선두 질주·3연승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외국인 거포 오스틴 딘과 아시아쿼터 투수 라클란 웰스의 동반 활약을 앞세워 KIA 타이거즈를 격파했다.LG는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와의 원정 경기에서 8-2로 이겼다.3연승을 질주한 LG는 42승 24패를 기록, 선두 자리를 공고히 했다.반면 4위 KIA(34승 1무 32패)는 2연패
- “같이 가기로 약속했는데”…절친의 몫까지, 책임감 가득할 성영탁의 AG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성영탁(22·KIA 타이거즈)이 책임감을 더 갖고 국제대회에 나선다.성영탁은 11일 발표된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대표팀 최종 명단( “더 열심히 해서 같이 태극마크를 달아보자”고 의기투합 했지만 원상현이 4월 오른쪽 팔꿈치 후방부 피로골절로 수술한 뒤 회복과 재활에 매진하고 있어 동반 출전은 무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