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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I “10년뒤 AI로 年 25만6000개 일자리 감소” AI가 한국 경제 생산성을 높이지만 전문가와 사무·판매직 등 중·고숙련 직종에는 고용 충격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22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의 ‘AI 거시경제 영향 분석’ 보고서에 연구개발(R&D), 정보기술(IT), 경영·사무직처럼 컴퓨터로 정보를 처리하거나 정해진 규칙에 따라 판단하는 직업일수록 AI 노출도가 높았다.
- KDI “AI, 10년간 생산성 최대 3.5% 높이지만 일자리 25만6000개↓” AI가 한국 경제의 생산성을 높이지만 전문가와 사무·판매직 등 중·고숙련 직종에는 고용 충격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22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AI의 거시경제 연구개발(R&D)·정보통신(IT)과 경영·사무직처럼 컴퓨터로 정보를 처리하거나 정해진 규칙에 따라 판단하는 직업일수록 AI 노출도가 높았다.다만 기술적으로 자동화할 수 있더라도 비용을
- 잠재성장률 3% 반등의 세 가지 조건…관건은 '구조개혁' KDI 김세직 원장도 지난달 '2026 KEDF' 기조연설에서 10년 평균 장기성장률이 지난 30년 동안 5년마다 약 1%포인트씩 하락해 이미 0%대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재경부 이형일 1차관은 '3·4·5 비전'이 도전적인 목표임을 인정하면서 1990년대 후반 미국의 정보기술(IT) 투자 확대를 사례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