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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영방송 이사회 재편 첫발…방미통위, KBS 이사 4명 임명제청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KBS 이사 4명을 임명 제청하고, 방송문화진흥회와 EBS 이사 일부를 임명했다. KBS 이사는 방미통위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 다이아 출신 권채원 “애매한 포지션 벗어나고파”…서장훈 “레슨부터 늘려” 권채원은 3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속 깊은 고민을 나눴다. 권채원은 다이아 활동 종료 후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했으나 탈락했다. 이후 버추얼 아이돌 데뷔 제안을 받았으나 소속사가 사라지며 데뷔가 무산되었다고 했다.
- 전현무, 중계 소감 솔직 고백 “내가 많이 부족했다” (사당귀) 아쉬운 결과 속에서도 생생했던 월드컵 현장 뒷이야기가 공개된다.28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 종료 후 멕시코 현지에서는 전현무를 비롯해 이영표, 이경규, 정호영, 양준혁이 모여 중계 소감과 경기 후일담을 나눈다.가장 먼저 입을 연 이영표는 “이겼어야 했는데 죄송하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