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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사장 후보, 김영삼·엄경철·이태현 선정…20일 최종 면접 전 KBS 미디어 대표, 엄경철 현 KBS 수신료국 소속·전 KBS 부산방송총국장, 이태현 전 KBS 콘텐츠사업국장·콘텐츠웨이브 대표(가나다순) 등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사 대상에는 최종 3인 외에 김종명 전 KBS 보도본부장과 박찬욱 KBS 감사가 함께 참
- 유재석 “따뜻한 방송 만들 것”…‘해피투게더’, 6년 만의 귀환 첫 방송을 앞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은 각자의 심사 기준과 프로그램을 향한 기대를 전하며 ‘함께’의 의미를 담은 무대를 예고했다.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2001년부터 2020년까지 사랑받았던 해피투게더의 이름을 이어받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 법정 증언으로 무너진 밀실의 증거...흔들리는 검찰 공소장 필자 해임의 신호탄이었던 이른바 'TV조선 재승인 심사 점수 조작 사건'의 관련 인물들이다. 한상혁 당시 방송통신위원장등 방통위 관계자 3명, 윤석년 당시 KBS 이사 등 심사위원 3명으로 모두 6명의 '피고인'들이 3년 넘게 법정을 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