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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신입 아나운서 “전현무 나의 롤모델”…전현무 “소름 돋아”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이 사용하는 물건을 그대로 따라 산 KBS 신입 아나운서의 팬심에 놀란다.2일 오후 4시4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아나운서 엄지인과 김진웅이 KBS 전주총국에서 근무 중인 51기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의 자취방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이상철은 집을 깨끗하게 치워놨다고 자신하지만, 엄지인과 김진웅은 신발장
- 썬킴, 전현무 옛 본가에 산다…“엘리베이터서 기운 느껴져” 그는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가 전현무가 KBS 신입 시절에 살았던 본가”라고 밝힌다.이어 “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전현무의 기운이 느껴진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 KBS 신입 아나운서 시절 전현무가 살았던 곳에서 현재 자신이 생활한다는 우연한 연결고리가 출연진의 관심을 끈다.이날 썬킴은 엄지인, 김진웅, 이상철과 전주 한옥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 이상철 아나, 전현무 집착형 팬심 공개…“발매트까지 따라 샀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KBS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이 신발장을 옷장처럼 사용하는 독특한 절약 생활과 전현무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공개한다.2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엄지인과 김진웅 아나운서가 KBS 전주총국에서 근무하는 51기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의 자취방을 찾는다.이상철은 집을 깨끗하게 치워뒀다며 자신감을 보이지만
- ‘롤모델’ 전현무, 발매트까지 따라 산 이상철…“소름 돋았어” (사당귀)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의 독특한 자취 생활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발칵 뒤집는다. 51기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의 자취방이 처음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