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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장범 KBS 사장 "TV수신료 45년 동결,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유일" 박장범 KBS 사장이 45년째 2500원인 TV 수신료 인상을 비롯해 보유 자산 임대·개발을 위한 방송법 개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박 사장은 2일 '제63회 방송의날' 기념사에서 "공영방송의 경영 현실은 엄혹함을 넘어 존립 자체를...
- 5년 차 제작사의 반란…부뚜막고양이, 자체 영상 IP로 40개국 글로벌 시장 뚫었다 정치적인 이념을 과감히 걷어내고, 백두대간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그곳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을 자연·문화·역사의 시선으로 담아내며 전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희소 자원으로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이들이 제작한 KBS 정전 70주년 특집 '..
-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10년, 기억은 오늘도 그 자리에 있었다 당시 세계에서 네 번째, 남반구에서는 최초로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이었다. 피해자들을 추모하고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문화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2부 토크 콘서트에는 윤미향 '김복동의 희망' 공동대표와 홍사훈 전 KBS 기자가 참여했다.
- 목기시대 '도시나무꾼'의 제안 "당신의 원픽 나무를 정해라" 이정환 KBS PD가 어느 날 목공방에서 자신의 상식을 깨뜨리는, 물에 가라앉는 나무 한 조각을 만났다. 그동안 당연하다고 믿었던 생각을 뒤집어보게 하는 하나의 물음이 됐다. 이 나무는 세계에서 가장 단단한 나무 가운데 하나다. '얀카 경도'라는 생소한 단어가 등장하고, '도끼를 부수는 나무'라는 별칭을 소개한다.
- 성과급 줄인 대만 TSMC "그 돈으로 재생에너지 산다" 서영민 KBS 기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서영민> 안녕하세요. ◆ 홍종호> 반갑습니다. 원래 경제 전공하시고 또 경제 분야 취재를 많이 하셨다고 들었어요. 지금까지 서영민 KBS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영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