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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완 감독, 콜드패 아픔 씻었다 (우리동네 야구대장)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나지완 감독이 이끄는 리틀 타이거즈가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반등에 성공했다.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9회에서는 리틀 타이거즈와 이후 양 팀은 안정적인 수비와 투수진의 호투 속에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무엇보다 4회에는 리틀 타이거즈의 3학년
선수
박도현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sports.donga.com ·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