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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문 "문화유산 촬영 허가 여전히 '프리패스'…가이드라인 사후 관리 전무" [지디넷코리아]국가지정 문화유산의 훼손을 막기 위해 도입된 방송 촬영 허가 가이드라인이 시행 1년 반을 넘겼음에도 모든 신청 건이 여과 없이 승인된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촬영 신청 531건이 전건 허가 처리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가이드라인은 2024년 KBS 드라마 촬영팀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안동 병산서원 만대루 기둥에 못을 박아 훼손 논란을
- 쿠팡 '납치광고'에 결국 칼 빼들었다…방미통위 "심의 착수" 이어 주말 사이 불거진 KBS 내부의 거버넌스 분쟁에 대해서도 강력한 유감과 함께 원칙적인 대응 입장을 표명했다. 현재 KBS는 복수 노조 간 사법상 가처분 신청 등을 이유로 방송 3법 후속 조치인 '편성위원회' 구성을 지체하고 있으며, 사장이 감사에게 직무 정지를 통보해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