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옥탑방의 문제아들', 9월부터 화요일로 편성 이동 화요일 예능으로 돌아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SBS 아나운서 출신 배성재가 14살 연하의 아내 김다영과 함께 KBS 최초로 토크쇼 동반 출연에 나설 예정이다. 방송에서 배성재는 전현무보다 KBS에 먼저 입성한 사연을, 김다영은 SBS 입사 후 배성재에게 빠진 일화부터 내조 중인 근황까지 전한다.
-
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과 KBS 첫 동반 출연…‘옥문아’ 뜬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9월 1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화요 예능으로 새롭게 돌아오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SBS 아나운서 출신’이자 ‘국민 깜짝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김다영 전 아나운서 역시 입사 후 배성재에게 빠지게 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
배성재♥김다영, ‘옥문아’ 동반 출연…“입사 후 남편에게 빠져”
출신 스포츠 캐스터 배성재와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 부부가 출연한다.두 사람이 KBS 토크쇼에 부부 동반으로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배성재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 KBS 토크쇼에 나들이에 나서며 전현무보다 KBS에 먼저 입성했던 사연을 공개한다.김다영은 배성재와의 연애와 결혼 이야기를 꺼낸다.
- 전현무, 회식비 ‘0원’ 폭로 터졌다…“이찬원이 떼부자” 뻔뻔 해명 (사당귀) 떼부자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엄지인도 전현무의 KBS 아나운서 시절을 소환했다. 그는 “현무 선배가 KBS에 있을 때 진짜 짠돌이였다.
- [부고]국내 첫 ‘심야 여성 DJ’ 임국희씨 라디오방송 ‘여성살롱 임국희예요’ 등으로 1960, 70년대에 사랑받았던 임국희 전 아나운서(사진)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8세. 고인은 1961년 KBS에 입사한 뒤 1964년 MBC로 이직해 ‘11시의 희망음악’ 등에서 라디오 DJ로 활동했다. 1964년부터 1972년까지 ‘한밤의 음악편지’를 진행해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