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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롯이(오직 롯데자이언츠 리뷰) ep3- 이번 주만 같아라(KIA, NC 전) 순위 4위 주간 팀 타/출/장 0.220/0.312/0.335 주간 선발 ERA 5.65, 불펜 ERA 1.37 30득점 25실점, 피타고리안 승률 0.440 (기록 출처: kbreport
- statiz WAR /kbreport WAR 과 기대승률 상관관계 2016 시즌 2017 시즌
- (참고자료) 6.29 일자까지 박세웅 세부성적 //www.hardballtimes.com/kwera-the-starting-point-for-pitcher-evaluations/ STAT ERA 2.08 FIP 3.90 kbreport
- KBO, NPB, MLB 기록 사이트 한국 야구 기록 사이트 KBO 공식사이트 www.koreabaseball.com Kbreport www.kbreport.com 스탯티즈 www.statiz.co.kr 일본 야구 기록
- <KBReport 파워랭킹> 3.28~4.5 (1주차) 올 시즌 야구 통계 사이트인 KBReport에서 제공하는 '파워랭킹'을 연재하게 됐습니다. 제가 담당하는 부분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 1루수, 3루수입니다. 3.28 ~ 4.5 - 1주차 - 주요 기록 SK 와이번스(3승 3패) 팀타율 0.239(9위) 팀평균자책점 6.06(8
- <KBReport 칼럼> 필살기로 진화한 윤규진의 포크볼 2014년 9월 7일 LG전, 9회 초 2사 1루의 상황에서 한화의 마무리 윤규진은 LG의 오지환과 마주했다. 3대 3의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윤규진이 선택한 초구는 속구였다. 윤규진의 손에서 떠난 공은 낮게 제구 되며 심판의 스트라이크 콜을 받지 못했다. 1-0의 카운트. 또다시 윤규
- <KBreport 칼럼> 최정 vs 박석민, 최고 3루수는 누구? KBO 리그에서 ‘라이벌’은 끊임없이 존재해왔고 이러한 라이벌 구도는 리그의 흥행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 아마 야구부터 이어온 최동원과 김시진의 라이벌 구도는 초창기 KBO 리그의 흥행을 이끌었고, 침체기에 빠지기 시작한 90년대 후반에는 홈런왕 경쟁으로 팬들을 설레게 한 이승엽과 우즈
- <KBreport 칼럼> 영구결번 선수로 본 KBO 명예의 전당 가입 기준 한국을 대표하는 인기 스포츠 ‘KBO 리그’가 어느덧 34돌을 맞았다. 경기 수준과 마케팅을 비롯한 리그의 많은 요소들이 발전하고 있지만, 지금껏 KBO 리그에는 과거를 추억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다. 하지만 2016년 KBO 리그에도 역사를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 부산광역시
- <KBReport 칼럼> 롯데, 문제는 좌익수 롯데 자이언츠는 `12시즌 이후로 2년 연속 가을 야구 진출에 실패했다. 롯데 자이언츠(이하 롯데)의 가을 야구 실패 시기는 공교롭게도 좌익수 김주찬의 공백과 맞물린다. 김주찬이 FA를통해 KIA로 이적한지 2년의 시간이 지났다. 그리고 롯데는 여전히 좌익수의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 <KBReport 칼럼> 김현수는 2015년 화룡점정할 수 있을까? 일명 ‘화수분’이라고 불리는 두산 야구의 핵심은 풍부한 야수진에 있다. 야수 포지션에 경쟁력이 높다보니 선수들 간의 경쟁은 어느 팀보다도 심하다. 선수들이 부상을 당해도 그 선수의 공백을 메워줄 선수가 줄을 서고 기다리고 있으니 쉽게 아프지도 못한다. 그러나 두산의 좌측 펜스와 3번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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