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별리그 내내 비예보’ KBO, 하루 앞당겨 직원 급파…AG 야구대표팀, 날씨 변수에 긴장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맞닥뜨릴 또 다른 변수는 날씨다.대표팀은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 나고야로 출국한다. 이후 21일 대만전부터 조별리그(B조) 여정이 시작된다. 22일 홍콩, 23일 태국과 차례로 격돌한다.
-
KIA 김도영, AG 개막 앞두고 코뼈 수술… KBO “퇴원 후 몸 상태 확인”
한국 야구 대표팀의 간판타자 김도영(23·KIA)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코뼈 수술을 받았다.KIA는 10일 “김도영이 하루 전 구단 지정병원에서 코뼈를 원래 위치로 맞추는 수술을 받았다. 입원 치료 후 11일 퇴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도영은 9일 NC와
-
‘도영아, 니 없으니 살살 기더라’…KIA, 연장 11회 끝 병살타 패…KBO “AG 출전 주말까지 지켜봐야”[어제의 프로야구]
김도영(23·KIA)이 없는 올해 첫날은 참 길고 길었다.김도영은 9일까지 팀이 치른 122경기에 모두 출장했다.그러나 이 122번째 경기 4회말 번트를 시도하다 파울 타구에 맞아 코뼈가 부러지고 말았다.그 탓에 10일 광주 안방경기에는 나설 수 없었다.그리고 KIA는 연장 11회까지
-
[AG 이슈] ‘훈련장 찾아 삼만리’ 류지현호, 대만전 하루 전 오카자키서 적응 훈련
우여곡절의 연속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대만과의 첫 경기를 앞두고 적응 훈련에 나선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대표팀이 20일 오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2시간 동안 훈련한다”고 밝혔다.
-
‘세살문’ 새긴 야구대표팀… 아이치·나고야 AG서 새 유니폼 첫선
한국 야구대표팀이 전통미를 품은 새 유니폼을 입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출격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7일 대표팀 의류·용품 공식 후원사 프로-스펙스와 함께 제작한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
‘AG 출격 임박’ 류지현호 코치진 구성 완료… 다음달 14일 소집-21일 대만과 첫판
아시안게임(AG)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간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25일 2026 아이치·나고야 AG에 출전할 대표팀 코치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토크박스] “오늘 당장이 중요” 마지막 대진 받아든 선두 KT의 셈법
특히 아시안게임(AG)으로 마운드 핵심들이 자리를 비우기 전 격차를 최대한 벌려놓는 게 첫 번째 과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다음 달 8일부터 10월7일까지 치를 잔여 105
- KIA 김도영, AG 승선…병역+해외진출 두 토끼 겨냥한다 ‘아시안게임(AG) 금메달을 향해!’ 2026 아이치·나고야 AG에 출격할 한국 야구대표팀 면면이 공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G 야구대표팀에 승선한 총 24명 명단을 발표했다.
- ‘대체불가 성장’ 박준순-박재현…AG 금메달+입단 2년차 20홈런, 두 토끼 모두 잡는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한 달여 남은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AG)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스무살 동갑내기 박준순(두산 베어스), 박재현(KIA 둘 다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박준순은 지난 시즌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6순위)에 두산의 지명을 받았다.
- ‘AG 5회 연속 금메달 도전’ 류지현호 엔트리 오늘 발표 운명의 날이 밝았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출격할 한국 야구 대표팀의 주인공이 11일 공개된다. 한국 야구는 이번 대회서 AG 5회 연속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