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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폭염중대경보 발효시 오후 1시 전까지 경기 취소 결정
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관중들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해 기상 특보 단계에 따른 경기 운영 기준을 세분화했다. 기상청은 하루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 폭염주의보, 하루 체감온
www.segye.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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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불판이 됐고, 프로야구는 결국 멈췄다
경기 시작 시각을 기준으로 강풍·폭염·안개·미세먼지·황사 등 경보 이상의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KBO 경기운영위원이 경기 취소를 결정할 수 있다. 주요 도시 낮 최고기온은 서울 34도, 수원 33도, 인천 32도, 강릉 37도, 대전·세종 35도, 광주 38도, 대구 37도, 부산·울산 39도, 제주 34도 등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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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41.6도' 역대 최고기온 경신…프로야구도 멈췄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폭염특보가 내려진 부산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전과 창원 KIA 타이거즈-NC 다이노스전을 취소했다. 폭염경보 이상이 발령되면 경기 시작 전에는 KBO 경기운영위원이, 경기 시작 후에는 심판위원이 기상청에 상황을 확인한 뒤 경기 취소 여부를 결정한다.
www.nocutnews.co.kr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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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리그 중단'…KBO,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할까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사전에 예고된 폭염 속에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세우지 못하며 정규시즌이 잠정 중단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초래했다. 기상청 기준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 폭염경보는 35도 이상, 폭염중대경보는 체감온도 38도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