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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야구 팬들 깜짝 놀라게 한 정우주 어디갔나…155km 던져도 난타, ERA ... 한화의 우완 유망주 정우주(20)의 시련이 깊어지고 있다. 정우주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8회말 구원투수로 등판했으나 1이닝 2피안타 2볼넷 3탈삼진 3실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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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여름비…프로야구 인천·잠실·대전 경기 취소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오후 7시 열릴 예정이던 인천(KT-SSG), 잠실(롯데-두산), 대전(LG-한화) 경기를 우천 취소했다. 경기남부에는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도는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렸다.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잦아들지 않았다.
- [프로야구]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43년 추억 담은 기념 유니폼 공개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공식 유니폼 후원사 프로-스펙스와 함께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어센틱 유니폼과 모자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잠실야구장 마지막 올스타전에서 선수들이 착용하는 유니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 = KB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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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승·ERA 3.72로 신인왕 탄 문동주…‘5승·ERA 3.41’ SSG 김민준의 신인왕 도전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SSG 랜더스 김민준(20)이 신인왕 경쟁에서 점점 더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신인왕은 올해 일찌감치 주인공이 정해진 김민준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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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고 길게’ 두산 영건 최민석, 亞게임서도 곽빈과 ‘원투펀치’
프로야구 두산의 2년 차 투수 최민석(20)은 25일 수원 KT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팀의 3-1 승리를 이끈 최민석은 12승째를 거두며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개별 투구 데이터 수집을 시작한 2016년부터 포심을 일절 던지지 않은 선발투수는 최민석뿐이다. 최민석은 대신 속구 계열 구종으로 투심 패스트볼(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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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고 길게’ 두산 2년차 최민석의 마이웨이… 변화무쌍 투심 앞세워 다승 선두
프로야구 두산의 2년차 투수 최민석(20)은 25일 수원 KT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팀의 3-1 승리를 이끈 최민석은 12승째를 거두며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개별 투구 데이터 수집을 시작한 2016년부터 포심을 일절 던지지 않은 선발투수는 최민석뿐이다. 최민석은 대신 속구 계열 구종으로 투심 패스트볼(투심)을
- 고졸 신인 위력 대단하네…‘4연속 QS’ 선발진 핵심 김민준, 루키대결서 웃으며 개인 3연승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고졸 우완투수 김민준(20·SSG 랜더스)이 4연속 경기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팀의 3연승을 견인했다.김민준은 롯데(44승2무56패)와 3연전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김민준은 2026 KBO 신인드래프트 동기인 김한결(4.1이닝 4실점)과 선발 맞대결서 밀리지 않았다. 3회초 2사까지 8명의
- 아뿔싸! 에이스 나균안 부상 등판 취소→신인 김한결 1군 데뷔전 [SD 인천 라이브] 구단은 SSG에 “나균안의 등판이 어렵다”는 소식을 전한 뒤 신인 김한결(20)을 대체 선발로 낙점했다.김한결은 성남고를 졸업한 우완투수로 2026 KBO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 54순위로
- 곽빈 10승 무산 아쉬움 지워낸 ‘2년차 타자 에이스’…박준순 7회말 결승 3점홈런, 두산 4연승 질주 [SD 잠실 스타] 두산 베어스 박준순(20)이 결정적 홈런 한 방으로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박준순은 11일 잠실구장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 3번타자 덕수고를 졸업하고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6순위)에 지명된 지난해 91경기서 타율 0.284, 4홈런, 19타점, 10도루로 존재감을 뽐내더니 올 시즌에는 장타력까지 폭발하며
- 2006년생 투수, 마음가짐부터 다르다…SSG 김민준 “팀 승리에 어떤 역할 할 수 있을지만 생각”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개인적인 기록은 전혀 의식하지 않아요.”SSG 랜더스 신인 투수 김민준(20)은 올해 ‘난세 영웅’이란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선수다. 시즌 평균자책점(ERA)은 4.12다.김민준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서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SSG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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