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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골든글러브 후보 79명 확정…12월 8일 시상식
뜨거운 야구 열기[연합뉴스][연합뉴스] 올 시즌 프로야구를 빛낸 최고의 별들을 가릴 2026 KBO 골든글러브 후보가 확정됐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올 시즌 8개 포지션에서 황금장갑을 다툴 79명의 후보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수상자는 투수 1명과 포수, 지명타자, 내야수 4개 포지션,
- [잠실 현장] ‘42세 6개월 25일’ 삼성 최형우, 오승환 넘어 올스타전 최고령 출전 신기록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다. 1983년 12월 16일생인 최형우(42세 6개월 25일)는 이번 올스타전 출전으로 전설들의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최형우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에서 지명타자 겸 4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최형우는 2회말 선두타자로 등장해 류현진과 맞대결을 펼쳤다.
- '치어리더 아내 앞 맹타' 한화맨 하주석, 첫 친정 나들이 하주석은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와 원정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올해 전반기까지 14년 동안 독수리 군단에서 뛰었고, 지난해 12월 인기 치어리더 김연정 씨와 결혼까지 했던 하주석은 프랜차이즈 스타로 남을 가능성이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