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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은 있는데, ‘괜히 샀다’는 없다…FA 이적생 7인 중간점검
, 강백호(27·한화 이글스), 박찬호(31·두산 베어스),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 김범수(31·KIA 타이거즈)다.이들 중 강백호, 최원준은 모범 FA로 통한다. 4년
100억
이 부문에서 압도적 1위를 질주 중이다. 4년 48억 원에 NC 다이노스서 KT로 둥지를 옮긴 최원준은 3일까지 타율(0.379), 최다 안타(85개) 1위에 올라있다. 5월에는
KBO
sports.donga.com ·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