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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립멤버 후보에 동아일보가…당시 문건 살펴보니[후일담]
‘한국프로야구 창립계획’ 등 프로야구 출범 과정을 담은 한국야구위원회(KBO) 자료가 ‘제3회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국가유산청은 이번 공모전 심사 결과를 14일 발표했다.한국프로야구 창립계획은 KBO 전신인 한국프로야구연맹에서 1981년 작성한 18쪽짜리 문건이다.이용일 KBO 초대 사무총장과 이호헌 당시 한국실업야구연맹 사무국장이
- 한국 첫 프로스포츠 '야구', 출범 과정 '문화유산급' 주목 서류 심사, 현장심사,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희소성·역사성·학술성·활용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소장한 '81년 한국프로야구 창립기획 관련 자료'는 최초의 공식 마스터플랜을 수기로 작성한 것이다.
- KBO, 퓨처스리그 시민구단 추가 창단 추진…7월 28일까지 공모 제안서를 검토하고 평가 심사, 현장 실사를 진행한다.자세한 내용은 KBO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모안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17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서류를 구비해 KBO 리그협력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