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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오씨’ 아홉수 탈출 후 폭발적인 타격…KBO 역대 33번째 힛 포 더 사이클 달성→LG는 끝내기 승리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KBO리그서는 처음으로 히트 포 더 사이클(사이클링 히트)을 달성했다.오스틴은 25일 잠실구장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4안타(1
- 와! '무려 1141일 만의 승리' 고우석은 반성부터 했다 "직전 경기서 준비... 돌아온 고우석(28)이 이번 시즌 KBO 리그 3경기 만에 복귀 후 첫 승리 투수가 됐다. 무려 1141일 만에 맛본 KBO 리그 승리였지만, 그는 기쁨을 만끽하기에 앞서 직전 등판에서의 아쉬움을 털어놓으며 반성부터 했다. 고우석은...
- [사진] 레드벨벳 아이린, 승리의 하이파이브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페덱이, 방문팀 KT는 로건이 선발 출전했다. 레드벨벳 아이린이 삼성 라이온즈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8.29
- [사진] 레드벨벳 아이린, 시원 시원 시구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페덱이, 방문팀 KT는 로건이 선발 출전했다. 레드벨벳 아이린이 삼성 라이온즈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8.29
- 에스파 지젤 ‘키움의 승리 기원 시구’ [MK포토]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에스파 지젤이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 김이온, 오는 30일 기아 타이거즈 경기 출격 김이온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의 시구자로 발탁됐다. 특히, 김이온은 데뷔 후 첫 시구에 도전, ‘승리 요정’으로의 활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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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팀의 반란…울산웨일즈, 창단 첫해 퓨처스 남부리그 1위
창단 첫해 KBO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1위를 확정했다. 울산웨일즈는 지난 13일 KT와의 원정경기에서 승리, 챔피언결정전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16일 경쟁팀 롯데가 NC에 패하면서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남부리그 정상에 올랐다.
- NC 홍재문·KT 이재원, 8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 루키상의 8월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 홍재문, 타자 부문에 이재원이 각각 뽑혔다고 밝혔다. 퓨처스 루키상은 입단 1~3년차 선수 중 퓨처스리그에서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채운 선수를 대상으로 월간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 기준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해
- 키움 전준표-LG 손용준, 7월 퓨처스리그 최고 유망주 선정 키움히어로즈 투수 전준표(고양)와 LG트윈스 내야수 손용준이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7월 최고의 유망주로 뽑혔다.KBO는 7일 “전준표가 투수 부문, 손용준이 타자 부문 전준표는 7월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0.63, 손용준은 0.73을 기록했다.서울고를 졸업한 전준표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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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은 그대로, 제구 많이 좋아져” 팔꿈치 수술 후 돌아온 사이드암 파이어볼러 이강준…키움 설종진 감독의 기대 [SD 잠실 브리핑]
이강준은 설악고를 졸업하고 2020시즌 KBO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전체 22순위)에 KT 위즈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첫발을 내디뎠고, 이후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키움 유니폼을 국군체육부대(상무)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지난 시즌 29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3패2홀드, 평균자책점(ERA) 6.5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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