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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입성 노리는 ‘ML 출신’ 최지만…신인드래프트 현장 직접 찾는다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최지만(35·울산 웨일즈)이 KBO리그 입성을 향한 운명의 순간을 현장에서 지켜본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하는 최지만은 직접 드래프트장을 찾아 생활을 정리하고 국내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최지만은 지난 4월 퓨처스(2군)리그 소속 울산에 입단하며 한국 무대에서 활동했다.울산에서 무릎 재활과 개인 훈련을 병행한 최지만은 6월
- 타율 1위 KT 최원준, 올시즌 이적생 중간 성적 ‘으뜸’ OPS(출루율+장타율)도 리그 6위(0.950)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통계 업체 ‘스포츠투아이’ 기준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는 4.10으로 야수 전체 2위다.
- 프로야구 2026 시즌 이적생 중간 성적표…승자는 WAR 1위 최원준 저점 매수한 KT OPS(출루율+장타율)도 리그 6위(0.950)다. 대체 선수에 비해 팀에 4.1승을 더 안겨줬다는 의미다.
- '두산에 천군만마' 잠실 34홈런 거포, 44일 만에 1군 복귀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두산의 시즌 9차전이 열린 18일 서울 잠실구장. 경기 전 두산 김원형 감독은 1개월 반 만에 복귀하는 우타 거포 양석환에 반색했다. 리그 정상급 수준의 마운드에 타선만 받쳐준다면 가을 야구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양석환의 복귀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김서현 난망, 정우주라도' 새 믿을맨마저 무너진 한화 한화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산과 원정에서 3-6으로 졌다. 그러나 한화 불펜진의 난조가 팀에 더 큰 타격을 입혔다.
- '미친 존재감' 염갈량의 엄지 척 "송찬의 없었으면 어쩔 뻔?" LG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SSG와 홈 경기에서 8-6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을 달린 LG는 38승 23패로 이날 삼성을 4-3으로 오스틴도 "문보경, 문성주가 복귀하면서 팀에 큰 도움이 되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둘이 빠졌을 때 구본혁, 송찬의가 빈자리를 잘 채워줘서 우리가 성적을 잘 낼 수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