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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40억 준다’는 뉴욕 양키스 거절 이유 (유퀴즈)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은 하현승이 뉴욕 양키스의 제안을 거절하고 국내 무대를 선택한 이유를 밝힌다.7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약칭 ‘유 퀴즈’) 363회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특집으로 꾸며진다.
- '다시 태어난' 김도영 "40홈런·가을야구·AG 다 잡는다" 【 앵커멘트 】 요즘 KBO 리그의 대세는 누가 뭐라 해도 KIA 김도영이죠. 자신의 한 시즌 최다 38개까지 2개 남았고, KIA 국내 선수 최초의 40홈런 고지도 눈앞으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