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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3x3 금메달리스트 모두 출격’ 2026 KBL 드래프트, 11월 20일 잠실학생체육관서 열린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농구 유망주들이 프로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KBL은 1일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자 명단 44명을 발표했다. 28명의 대학 졸업 예정 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되는 신인선수 드래프트 컴바인에 참가해 키, 점프력, 윙스팬 등을 측정할 예정이다.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식은 다음
-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주영, KBL 1순위 후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이주영(22, 189cm, 연세대)의 시선이 이제 프로 무대로 향한다. 2026년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를 앞둔 이주영은 이동근(고려대)과 함께 이에 앞서 10월 28일 드래프트 컴바인, 11월 9일 지명 순위 추첨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