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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농구 아시안게임 금메달 딸 때 됐죠”
발목 부상으로 재활 중인 센터 박지수(28·
KB스타즈
)의 아시안게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대표팀은 강이슬의 외곽포에 기대를 걸고 있다. 프로 14년 차 포워드 강이슬은 지난 시즌 여자프로농구에서 3점슛 성공 횟수
1위
(69개)를 기록한 리그 최고 슈터다
www.donga.com ·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