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아이처럼 세상의 원리 스스로 배우는 AI”…KAIST, 월드모델 개발 KAIST 연구진이 관측만으로 세상의 작동 원리를 스스로 이론화하는 차세대 월드모델(World Model, AI가 세상을 이해하고 예측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만드는 세계 모델) 기술을 KAIST(총장 배충식)는 전산학부 안성진 교수 연구팀이 AI가 관측한 정보만으로 세상의 작동 원리를 스스로 이론화하도록 하는 새로운 학습 패러다임‘이론화 학습(L2T, Learning-to-Theorize
- KAIST-엔비디아, 인간의 움직임 이해하는 '피지컬 AI 테크놀로지센터' 설립 웨어러블 로봇 연구 역량을 보유한 KAIST와 엔비디아(NVIDIA)가 인간의 움직임과 물리지능을 학습하는 ‘인체 동작 파운데이션 모델(Human Motion Foundation Model KAIST(총장 배충식)는 엔비디아와 피지컬 AI(Physical AI) 분야 공동연구 추진을 위해 엔디비아 AI 테크놀로지센터(NVIDIA AI Technology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