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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도만으로 DNA 합성하는 원천기술 개발 이 기술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최영재 교수 연구팀이 이화여대 최한솔 교수팀, 바이오 기업 에이티지라이프텍과 공동 개발하였으며, 기술명을 'TEMPER'로 명명하고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했습니다.
- 세포 성장 조절 '분자 스위치' 규명 암세포 성장 막는 항암제 후보로 최근(2026년 7월 26일 발표) KAIST 화학과 박희성·강진영 교수팀과 연세대 김성훈 교수팀이 공동 연구를 통해 규명한 세포 성장 신호 조절 원리에 관한 뉴스입니다. 해당 연구 결과는 지난 6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되었습니다.
- 세포 성장 신호 '스위치' 찾아 차세대 항암 치료 새로운 전환점 KAIST(화학과 박희성·강진영 교수)와 연세대(김성훈 교수) 공동 연구팀이 세포가 영양 상태를 감지해 성장 신호를 활성화하는 분자 스위치의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했습니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되었습니다.
- 온도만 바꿔 원하는 DNA 만든다 KAIST 세계 최초 합성기술 개발 KAIST(한국과학기술원) 공학생물학대학원 최영재 교수 연구팀이 ㈜에이티지라이프텍 및 이화여대 최한솔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복잡한 화학 시약 교체나 전용 고가 장비 없이 오직 '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되었습니다.
- '세계 최대 규모 암 조직 데이터베이스 구축'...국내 연구진 논문, SCI급 저명 국제학술지 등재 타입 발견 - 논문, SCI급 저명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 게재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대 규모의 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KAIST(총장 이광형)는 22일, 의과학대학원 박종은 교수와 바이오및뇌공학과 최정균 교수로 구성된 연구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