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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로 외골격 로봇 움직이고 감각까지 전달한다" (이헬스통신) "뇌로 외골격 로봇 움직이고 감각까지 전달한다" KAIST 공경철 교수팀, 양방향 'Brain-to-Robot' 개발 착수 강찬우 기자ehealth@e-healthnews.com 국내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 KAIST, 뇌 신호로 로봇 움직이는 '뇌-로봇 플랫폼' 개발 나섰다 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KAIST(총장 이광형)는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이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 KAIST 뇌 신호로 로봇 움직이는 '뇌-로봇 플랫폼' 개발 착수 KAIST 기계공학과(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가 ㈜엔젤로보틱스 및 세브란스병원 등 유관 기관들과 협력해 생각만으로 로봇을 제어하고 로봇이 느끼는 감각을 다시 뇌로 전달하는 양방향 '브레인-투-로봇(Brain-to-Robot)' 플랫폼 개발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 엔젤로보틱스, ‘뇌-AI-로봇 융합’ 산업부 국책과제 선정 과제명은 ‘운동-감각 동기화가 가능한 브레인-투-로봇(Brain-to-Robot) 풀스택 시스템 개발 및 상용화’다. 이번 과제에는 엔젤로보틱스를 비롯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 광유전학 강상관전자계 IBS 심포지엄 1월23일, 2월9일 개최 ‘광유전학과 생체이미징 기술을 이용한 뇌 연구의 최신 동향(Recent Advances in Brain Research via New Optogenetics and Bioimaging Technologies)’을 주제로 한 광유전학 심포지엄은 23일 오후 2시부터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KI빌딩 메트릭스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