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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국내 유일 '소·부·장 경영자 과정' 2기생 모집 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소재공학과(학과장 신병하)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경영자 과정'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HBM의 아버지인 김정호 KAIST 교수를 비롯한 유명 교수진, 국내 굴지의 대기업 핵심 인원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 과학고 선발 ‘1858명’ 역대 최대…졸업 후 KAIST·성대行 반도체 호황 여파로 과학고 졸업 후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성균관대에 진학하는 학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2월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를 찾은 관람객들이 반도체 웨이...
- 구혜선 "튀는 행동 하면 욕먹었는데…학부 동기들에게 많이 배워" 서울예술대를 중퇴한 구혜선은 2011년 성균관대 예술대학에 입학해 영상학을 전공했으나 방송 활동으로 휴학했다. 2020년 복학해 2024년 2월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같은 해 6월 카이스트(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 석사과정에 합격해 주목받았다.
- KAIST, 제18대 총장에 배충식 교수 선임 한국과학기술원(KAIST) 18대 총장에 배충식(63·사진) 기계공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지난해 2월 이광형 현 총장의 임기 종료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
- 카카오임팩트, AI·교육 전문가 협의체 구성…추진 과제 논의 이번 전문가 협의체 출범은 지난 2월 '사이좋은 AI 포럼'에서 제시한 AI 시민성 교육의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관련 커리큘럼 및 교육 모델 연구를 본격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새롭게 연구는 ▲서울대 ▲이화여대 ▲서울교대 세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진행하며, 각 대학의 전문위원이 연구책임을 맡는다.자문위원으로는 ▲류석영 카카오임팩트 이사장(KAIST 전산학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