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물에 나노회로 띄워 센서 전사…식물 스트레스 측정 성공 식물 잎 등의 임피던스 측정에 특히 유효한 기술이다.기술 개발은 박인규 KAIST 기계공학과 석좌교수 연구팀과 정준호 한국기계연구원(KIMM) 박사 연구팀, 안준성 고려대학교 교수 박막을 다양한 3차원 표면에 그대로 옮길 수 있는 ‘수면 부유 나노전사 인쇄’(WF-nTP, 물 위에 띄운 나노 구조물을 원하는 표면에 옮겨 부착)술이다.논문 제1저자인 강병호 KAIST
- 이민형 STEPI 위원 "출연연 PM체계로 전환하고 분원 확대 개편해야" 포스트-PBS 체계의 순조로운 정착을 위해 초기 5년간은 1년 단위로 밀착 모니터링하고, 이후 2년 단위로 출연연 지원 구조를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이와 관련한 예산 규모로는 연 10억 재정립과 재충전((Sabbatical)제도 활성화 ▲칸막이 타파, 국민 체감형 성과를 위한 원팀 전략 제안 ▲(가칭) 국가연구개발 지원구조 영향평가 도입을 제안했다.또 서장원 KAIST
- 물 위에 있는 금속 박막, 원하는 표면에 옮겨 붙이는 기술 개발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기계공학과 박인규 석좌교수 연구팀이 한국기계연구원 정준호 박사팀, 고려대학교 안준성 교수팀과 공동으로 물 위에 띄운 정밀 금속 박막을 다양한 3차원 표면에 구조물을 물에 넣으면 미세한 틈 사이로 물이 스며들면서 두께 20나노미터(10억 분의 1미터)의 금속 박막이 원래 형태를 유지한 채 스스로 물 위에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