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모비젠 컨소시엄, '국방 AI 데이터·모델 통합 허브' 과제 선정 AI 네이티브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모비젠(대표 김태수)은 KAIST 을지연구소, 슈어데이터랩과 구성한 컨소시엄이 '2026년도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국방)'의 '국방 AI 데이터·모델 통합 허브 서비스' 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SK인텔릭스-KAIST, 로보틱스 기반 AI정신건강 연구개발 위해 맞손 SK인텔릭스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웰니스 로보틱스 기반 AI 정신건강·웰니스 서비스 소프트웨어(SW) 개발 및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20일 대전 KAIST 본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형진 SK인텔릭스 나무엑스사업본부장, 류기철 AX Tech실장, 이의진 KAIST AI컴퓨팅학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 “말벗 넘어 마음까지 돌본다”…AI 로봇, 정신건강 관리로 진화 SK인텔릭스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정신건강·웰니스 로봇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SK인텔릭스는 지난 20일 대전 KAIST 본원에서 웰니스 로보틱스 기반 AI 정신건강·웰니스 서비스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카카오, Kanana-2 안전성 결과 공개…글로벌 최고 수준 이번 평가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KAIST, 카카오 등이 지난해 11월 공동 구축한 한국어 특화 안전성 벤치마크 'AssurAI'가 활용됐다 한국의 사회·문화적 맥락에 맞게 설계된 AssurAI는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등을 동시해 처리하는 멀티모달은 물론, AI 서비스 이용 상황부터 악의적 프롬프트 시나리오까지 다양한
- 팀네이버, 국제 머신러닝 학회서 'AI 풀스택' 기술력 공개 머신러닝 학회 'ICML 2026'에 참가해 'AI 연구가 현실이 되는 곳(Where AI Research Becomes Reality)'을 주제로 주요 AI 연구 성과와 실제 서비스 기존 방식의 학습 불안정성과 유사 패턴 반복 문제를 개선한 기술로, ICML 전체 채택 논문 가운데 상위 약 2.2%에만 주어지는 '스포트라이트'에 선정됐다.실제 서비스 배포 전 다양한
- 류진 "AI 시대 원년…‘잘 만드는 한국’서 ‘혁신하는 한국’으로" 제조업, 디지털 기반 등 AI 전환에 필요한 산업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만, 이를 실제 성장으로 연결하려면 전략과 인프라 구축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설명이다.개막 강연을 맡은 최재식 KAIST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포럼에서는 이세돌 울산과학기술원 특임교수와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강석훈 에이블리 대표, 박민준 뤼튼테크놀로지스 AX대표 등이 AI 리더십과 인프라, 개인화 서비스
- 디토닉, 천안·아산시에 ‘AI 시티’ 구축 나선다 이렇게 축적된 데이터는 도시 인지형 디지털트윈과 차세대 AI 서비스 개발에 다시 활용되며 선순환 구조를 형성한다.전용주 디토닉 대표는 “AI 시티의 경쟁력은 개별 기술이 아니라 다양한 천안·아산시 사업에는 디토닉 외에 오케스트로, 업스테이지, 노타, KAIST 등이 함께한다. 원주시에서는 에스트래픽, 현대자동차, NHN클라우드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 오케스트로, 6109억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주도…천안·아산 K-AI 시티 구축 공공 부문은 도시지능센터와 AI빌리지 등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민간은 AI 인프라 운영과 서비스 개발·실증을 맡는다.천안·아산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6109억원이 AI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국가 차원의 AI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천안·아산 컨소시엄에는 오케스트로를 비롯해 업스테이지, 노타, 클로봇, 한전KDN, KAIST
- "제조부터 국방까지"…SKT, '일하는 AI' 확산 시동 SK하이닉스에는 사내 AI 서비스 'LLM Chat'에 경량 모델을 적용해 반도체 지식 검색과 정보 정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국방 분야도 주요 적용처다. 서울대, KAIST, 크래프톤 등과 차세대 아키텍처 연구도 병행한다.
- "국산 NPU 호환성 확보"...AI반도체 표준화 연구반 착수 전략을 구체화하고 글로벌 사실표준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AI 반도체 표준화 연구반’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TTA 김대중 표준화본부장, 위원장으로 위촉된 KAIST 대상으로 실시된 실무 중심의 표준화 아이템 사전 수요조사 결과가 공유됐다.조사 결과 시장의 가장 시급한 과제인 ▲이기종 AI 반도체 환경에서의 AI 모델 전주기 이식성 호환성 검증 및 서비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