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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네발 로봇 '라이보2', 마라톤 완주…배터리는 34% 남았다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네 발 로봇이 배터리를 한 번 충전해 42.195㎞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했다. 이 로봇은...
- 서울대-KAIST 학부 30명, 로봇 제작 100시간 합숙…"어떤게 나올까" 창의력을 한 껏 발휘하도록 로봇 형태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주최는 KAIST와 서울대학교 학부생들이 만든 로봇 연구 비영리 연합단체 로보틱어스. 이들은 오는 8일까지 대전 KAIST 본원에서 제1회 로봇 해커톤을 개최한다.3~4일 이틀은 전원·회로 및 로봇 관절 제어 집중 교육, 5일부터 8일 오후 4시까지는 제작, 시연한다.각
- 뇌로 로봇 느끼고 움직이기까지...KAIST, 세계 최초 '브레인 투 로봇' 기술 개발 착수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이광형)이 우리 뇌와 로봇을 연결하는 연구에 착수했다.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 세계 로봇 석학들 KAIST 찾는다···네이처 자율 로보틱스 컨퍼런스 개최 자율 로봇의 미래를 살펴보기 위한 국제 학술행사가 세계적 로봇공학 석학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다.KAIST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Nature)’와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대전 본원에서 ‘2026 네이처 컨퍼런스: 자율 로보틱스’를 개최한다고 2
- 적은 정보만으로도 작업 정밀도 높여...KAIST, 로봇 AI '디스포' 개발 사람의 정밀한 손재주를 적은 데이터만으로도 로봇이 배울 수 있게 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이광형) 연구진이 작업 상황에 따라 스스로 움직임의 정밀도를 조절하는 로봇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 KAIST는 박대형 전산학부 교수팀이 적은 양의 동작 데이터만으로도 사용자가
- KAIST 인간형 조종사 로봇 '파이봇' 연구, IEEE RAM 최우수논문상 수상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이광형) 인간형 조종사 로봇 관련 연구 논문이 세계에서 중요성을 인정받았다. KAIST는 심현철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팀의 인간형 조종사 로봇 '파이봇(PIBOT)' 기반 항공기 자율조종 프레임워크 제안 논문이 지난해 IEEE 로보틱스 및 자동화 매거진(
- ETRI·KAIST 연구진, '로봇 길 찾기' 세계 1위 쾌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합팀이 로봇 길찾기 세계 대회 챌린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처음 보는 공간에서 목적지를 찾아가는 로봇 인공지능(AI) 기술을 겨루는 대회였다.
- [2026 스타트업코리아 투자위크] 대전서 열린 '우주·로봇 투자' 밋업…“로봇 다음 무대는 달” 피지컬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이 산업 현장을 넘어 우주로 향하고 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3일 노바벤처스와 공동으로 로봇 투자 밋업 '로봇, 어디까지 가봤니?'를 개최했다.
- [포토] 배송로봇 전문가가 본 학생들의 로봇은 8일 대전 유성구 KAIST에서 열린 '제1회 로봇 해커톤'이 100시간의 여정을 마쳤다. 참관객이 KAIST 바스티온 팀의 양산 로봇 '해피'를 살펴보고 있다.
- [포토] 로봇학도들의 100시간 8일 대전 유성구 KAIST에서 열린 '제1회 로봇 해커톤'이 100시간의 여정을 마쳤다. 왼쪽부터 서울대 시그마 팀의 아기용 요람 로봇 '토닥', 서울대 SNU 팀의 신발정리 로봇 '신발렛', KAIST 바스티온 팀의 양산들어주는 로봇 '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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