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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발효공방1991, 서울광장서 100년 전통 영양 발효문화 알린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이 서울 도심에서 경북 영양의 지역 농산물과 전통 발효 문화를 알린다.발효공방1991은 오는 27~29일 서울광장에서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은 영양군의 대표 특산물인 고추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수도권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행사로, 올해 슬로건은 ‘K-매운맛의 원조, 영양고추 살아있네
- 에스파, 오늘 고척돔 첫 입성…전 세계 11개 지역 라이브 뷰잉 ‘에스파(aespa)’가 7일 국내 콘서트 업계 상징인 고척스카이돔에 입성한다.이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같은 날과 8일 서울 구로구 고척돔에서 ‘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랙시티(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aeXITY)’를 펼친다.
- 딜리버드코리아, BTS 콘서트·BOF서 'K-쇼핑 에이전트' 체험 행사 성료 현장을 찾은 해외 팬들에게 K-팝 굿즈를 비롯해 K-뷰티와 K-패션 상품을 소개하고, 구매대행과 배송대행, DK스토어 등 역직구 서비스를 안내했다.팝업에서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과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했다.이어 6월 27~28일 열린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에서는 팝업스토어와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 美서 확산되는 ‘K피부관리’…스킨케어 넘어 피부과학으로 진화 오전 10시 매장 문이 열리자마자 중앙에 위치한 ‘스킨 스캐닝 존’으로 달려온 레티시아 구티에레스 씨(27)는 인공지능(AI)이 분석한 자신의 피부 결과를 확인하며 이렇게 말했다. 위주였던 미국 뷰티 시장에 스킨케어 돌풍을 일으킨 것에서 더 나아가, 개인화된 분석과 첨단 성분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 새로운 피부 관리 루틴을 제시하고 있었다.● K뷰티, 美에 ‘K-피부관리
- 쿠팡, 부산 BOF서 메가뷰티쇼 알렸다…이틀간 1만2000명 방문 쿠팡은 지난 27~28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에서 대표 뷰티 행사인 '메가뷰티쇼'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쿠팡은 주요 K-뷰티 브랜드 18곳의 인기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기초 스킨케어부터 립스틱, 블러셔 등 색조 화장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 최원준 최다안타·곽빈 탈삼진, 외인들과 경쟁서 앞서는 토종 선수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T 위즈 최원준(29)과 두산 베어스 곽빈(27)이 국내 선수 자존심 지키기에 나섰다.‘2026 신한 SOL KBO리그’는 이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올 시즌을 앞두고 KT와 프리에이전트 계약(4년 48억 원)을 맺은 최원준은 정교한 타격 능력을 앞세워 K
- 머크, 빛을 활용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솔루션 공개 Merck)의 한국지사인 한국머크가 광학과 반도체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공개한다.한국머크는 22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K-디스플레이'에 ‘KIDS 디스플레이 캠프’에 참여하고 있다. 24일에는 캠프 학생들을 머크 부스에 초청해 디스플레이 핵심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며, '제6회 KIDS 디스플레이 캠프'는 7 월 27
- "외국인 관광객, SNS 보고 K패션·일상 식품 샀다" 한국에서의 경험과 소비는 본국으로 돌아간 뒤 다시 SNS 후기와 콘텐츠로 재확산되고 있다.이들은 명품과 대형 브랜드를 넘어 성수동을 대표하는 트렌디한 국내 K-패션 브랜드까지 적극적으로 롯데멤버스가 롯데백화점 외국인 구매 브랜드를 고객 수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성수에서 인기가 높은 국내 패션 브랜드가 상위 15개 브랜드의 27%를 차지했다.외국인들의 장바구니는 단순한
- 고물가 속 유통가 뒤흔든 '가성비 화장품' 신드롬 실제로 지난해 다이소 화장품 매출 비중은 40대(27%)와 30대(25%)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가성비 뷰티 전략이 화장품 주 고객층에 주효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오픈서베이의 '5개년 K-뷰티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과거 소비자들이 화장품을 선택하는 핵심 기준이었던 '성분'은 이제 제품이 당연히 갖춰야 할 '기본 전제'로 지위가 바뀌었다.
- IITP "새로운 생산성 혁명 시대...AX 2.0 7대 기술로 선도" 피지컬 AI 선도 기술개발(‘26~’27, 340억원)은 내년까지 이어진다.또 피지컬 AI '심장'인 엣지 AI 반도체 분야에서도 대표 스타트업들이 로봇, 산업용 PC, 자율제조 등 사이버보안 기술력 강화를 위해 IITP는 '다중인증, 데이터 접근 통제 등 제로트러스트 자동화 기술개발(‘22~’27, 169억원)'과 SBOM 자동생성 등 공급망 보안(‘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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