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EV 둔화 틈 메우는 ESS·로봇·드론…K배터리 사업 다변화 전기차(EV) 중심이던 국내 배터리 국산화가 에너지저장장치(ESS), 로봇, 드론으로 확대되고 있다. ESS와 로봇 등 단기·미래 수요가 빠르게 커지면서 배터리 업체들의 공급망 전략도 다변화하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전환 속도가 가장 빠른 곳은 ESS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
- 배터리 셀만 팔아선 한계…K배터리, ESS 시스템으로 승부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 = 국내 배터리업계가 전기차용 니켈 코발트 망간(NCM) 배터리 중심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리튬 인산 철(LFP) 배터리로 빠르게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전기차 수요 둔화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미국을 중심으로 ESS 시장이 새로운 수요처로 떠오르면서다
- 中, ESS 신규 공장 승인 '전격 중단'…K배터리 반사이익 얻나 중국이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신규 생산시설의 승인을 잠정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급 과잉과 저가 출혈경쟁을 막기 위한 조치다. 미국에 이어 유럽도 중국산 전력설비의 진입장벽을 높이는 상황에서 국내 배터리업계가 반사이익을 얻을지 주목된다.8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롄서와 로이터
- K배터리 IRA 첫발…품목 등 세부 기준은 과제 국내 배터리업계의 숙원인 국내생산세액공제 지원책이 첫발을 뗐다. 국내에서 생산·판매한 물량에 따라 세금을 깎아 국내 생산기반을 뒷받침하는 제도다. 다만 구체적인 지원 품목과 생산 인정 기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아 향후 국회 입법과 시행령 설계가 실제 지원 효과를 좌우할 전망이다.(그래픽=
- K배터리, 상반기 비중국 전기차 시장 전년비 10% ↓ [지디넷코리아]올해 상반기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3사의 비(非)중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이 전년 대비 10% 가량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다. 7일 SNE리서치는 올해 상반기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된 전기차(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
- 美 전기차 공장도 재가동…K배터리 북미 EV시장 '기지개'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이 공동 운영하는 얼티엄셀즈 오하이오주 1공장에서 전기차 배터리 생산이 재개된다. 전기차 수요 둔화로 지난 1월 가동을 멈췄던 공장이 7개월 만에 다시 돌아가는 것이다. 급격한 위축을 겪었던 북미 전기차 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회복 조짐을 보이는
- K배터리 밸류체인 '시차'…셀은 웃고 소재는 아직 에너지저장장치(ESS)가 K배터리 셀 업계의 2분기 반등을 이끌었지만, 후방 산업인 국내 소재 업계에는 훈풍이 확산되지 않았다.
- K배터리 공장 가동률, 美 전기차 한파 대응에 희비 갈려 [지디넷코리아]올해 상반기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사의 공장 가동률 추이가 엇갈렸다. 핵심 공급처인 미국 전기차 시장 수요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각사 대응에 따라 가동률 희비가 갈린 것으로 분석된다.각사는 반기보고서에서 올해 상반기 평균 공장 가동률을 지
- K배터리, ESS 사업 본궤도…‘AI데이터센터’로 가속 목표 [지디넷코리아]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셀 3사가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성장에 힙입어 올해 2분기 실적 성장을 이뤘다. 향후 전력망 연계 ESS뿐 아니라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AIDC) 전력 인프라에 필요한 배터리 시장도 적극 공략해 ESS 사업 성
- 글로벌 ESS 71% 성장…K배터리, 북미서 점유율 20% 눈앞 전기차 수요 둔화가 이어지는 사이 에너지저장장치(ESS)가 국내 배터리업계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떠올랐다. 올해 상반기 글로벌 ESS 시장이 71% 커진 데 이어 북미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합산 점유율이 20%에 육박했다.(사진=SNE리서치)3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1 페이지
다음 →